즉석도정 강화섬 무공해쌀(고시히까리)10kg

43,000


지하수 우렁이농법 무공해 즉석도정 쌀10kg (고시히까리)
농산물 품질관리원 무공해 무농약 인증번호 04-01-3-33

일교차가 큰 강화섬에서 재배하여 밥맛이 뛰어 납니다.
남녘에서 재배하는 쌀보다 비싸지만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유네스코 지정 무공해 청정지역인 강화도 민통선 지역에서 생산 하여 타 무공해 농산물과는 비교를 거부 합니다.
아무리 좋은 쌀도 농지가 오염되면 농산물도 오염 됩니다.
강원도 태백의 경우, 그곳에서 나오는 벼는 전량 국가 매입하여 폐기합니다.
이유는 광산에서 나오는 오염된 물로 자란 벼에서 납, 캬드늄등의 중금속이 다량 검출되어 식용으로 사용 불가능하여 국가가 매입하는 것입니다.

공장과 골프장이 있는 곳은 어떠한 곳이던 오염물질이 배출됩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유네스코에서는 강화도를 청정지역으로 지정 선포하고 공장과 골프장등 오염이 발생하는것을 원초적으로 막고있습니다.

그러므로 유네스코가 지정한 청정지역 강화는 오염물질의 주범인 광산, 공장, 골프장등의 입주가 되지 않습니다. 흑두루미가 살고있는 대한민국의 제일가는 청정지역입니다.

주문접수 후 선택된 분도로 도정하여 보내드립니다.
고시히까리는 아끼바리보다 밥맛은 좋으나 수확량이 아끼바라보다 적습니다.
가격은 약간 높으나 한번 드셔보신 분들이 많이 찾습니다.

추천분도: 9분도 : 일반도정한 쌀보다 약간 덜 도정한 상태로 쌀눈이 모두 살아 있으며, 맛은 거의 구분이 않갑니다.

저희는 다른 쌀과 섞어팔기를 하지 않으며 재고량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표시된 재고량이 바닥나면 판매가 중지 됩니다.

특징
1. 방부처리를 하지 않으며, 쌀은 약 15일이 지나면 산화를 시작하므로 주문시 약 30일 이내에 드실수 있는 분량만 주문하시기 바랍니다. 보관시 쌀냉장고 또는 김치냉장고에 냉자보관하시기 바랍니다.

* 즉석도정쌀이 좋은 이유는 산화되지 않은 신선한 쌀이기 때문입니다. 미리도정을 하면 쌀의 왁스층이 부식을 하여 밥맛이 없어집니다. 이런 이유로 일반 쌀은 부식을 늦추기 위하여 13분도로 모두 깍아버려 쌀눈도 없으며 쌀지방등의 건강에 좋은 영양소가 없습니다.

2. 물량을 일반 쌀의 3/4만 잡으십시요. 일반 쌀처럼 물량을 잡으시면 죽밥이 됩니다.

3. 도정시에는 맛은 거의 같으나, 쌀눈이 모두 붙어있어 9분도를 추천합니다.

설명

추가 정보

무게 10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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